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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사생활 중요해"…'하룻밤만' 이태곤, 톱스타 커플 마크♥나탈리아에 공감

기사입력 2018.03.14 00:54 / 기사수정 2018.03.14 00:57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스페인 배우 마크 클로테트와 나탈리아 산체스가 깜짝 출연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이태곤과 김종민이 스페인에서 유명한 배우 커플 마크 클로테트와 나탈리아 산체스를 만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태곤과 김종민은 스페인 여행을 떠났고, 하룻밤 묵을 숙소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두 사람은 한 식당에서 우연히 마크와 나탈리아 커플을 만났다. 

김종민은 이태곤에 대해 배우라고 소개했고, 마크와 나탈리아는 같은 직업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반가워했다. 마크와 나탈리아 역시 스페인에서 유명한 배우였던 것. 마크와 나탈리아는 친구들에게 연락해 이태곤과 김종민이 묵을 곳을 알아봤다.

이후 마크와 나탈리아는 친구 다니의 집으로 이태곤과 김종민을 데려갔다. 다니는 FC 바르셀로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집을 비워야 했고, 이태곤과 김종민을 위해 티켓을 더 구할 수 있는지 수소문했다. 다니는 1장의 티켓을 손에 넣었고, 이태곤은 김종민에게 경기를 보고 오라며 양보했다.



특히 이태곤은 김종민이 경기를 보러 간 사이 다니의 집에 남아 마크, 나탈리아 커플과 친구들이 함께한 파티를 즐겼다. 이태곤은 "두 분이 유명하니까 다 알지 않냐"라며 물었고, 나탈리아는 "우리 사생활을 이야기 하고 다니지 않는다. 우리 사생활은 아주 소중하다"라며 털어놨다.

이어 나탈리아는 "그리고 아무도 우리 사생활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는다. 기자들도 우리 사생활을 존중하고 그런 것들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는다"라며 설명했고, 이태곤은 "스페인 사람들은 인정을 해주는 거냐"라며 공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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