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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불청' 막바지 겨울여행, 임성은 합류에 패러글라이딩 도전까지

기사입력 2018.03.14 00:3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불청' 멤버들이 눈썰매와 패러글라이딩을 즐겼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임성은이 새로 합류한 충북 단양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막바지 겨울을 즐기기로 했다. 임성은의 눈썰매 팀과 김광규의 패러글라이딩 팀으로 나뉘게 됐다.

김국진을 비롯해 강수지, 박혜경, 이하늘 등은 눈썰매를 택했다. 멤버들은 눈삽, 고무대야, 비료포대를 챙겨서 눈이 쌓인 언덕을 찾았다. 이하늘은 비료포대를 눈삽에 씌워 눈썰매를 그토록 타고 싶어 했던 임성은에게 건넸다.

임성은은 덕분에 신나게 눈썰매도 타고 중간에 의도치 않은 몸개그도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광규가 이끄는 패러글라이딩 팀에는 강문영, 최성국, 양익준이 있었다. 영화 속 주인공처럼 탑건 비주얼로 변신한 4인방은 긴장감 속에 준비를 마쳤다.

최성국은 "2018년에는 사랑하고 싶다"고 외치며 하늘로 떠올랐다. 김광규는 장가에 대한 소망을 전했다. 강문영은 12살 딸과 부모님을 향한 사랑을 목 놓아 외쳤다. 양익준은 감독답게 풍경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느꼈다.

김광규는 중간에 "익준아 눈썰매 타러 갈 걸"이라고 울부짖었다. 김광규의 절규 속에 4인방은 무사히 패러글라이딩을 마치고 돌아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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