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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견인 노릇 그만해"...'위대한 유혹자' 조이, 母 전미선과 '갈등'

기사입력 2018.03.13 22: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이가 전미선에게 후견인 노릇을 그만하라고 소리쳤다.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3회에서는 은태희(조이 분)가 엄마 설영원(전미선)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태희는 설영원의 개인전이 준비 중인 곳을 찾아 명정재단에서 받은 장학증서를 보여줬다. 4년 간 등록금은 물론 기숙사비까지 다 지원받을 수 있었다.

은태희는 설영원을 향해 "후견인 노릇 그만하라. 계좌도 다 없앴다"고 했다. 설영원은 용돈을 계속 보내주겠다고 했다.

은태희는 부모님의 이혼과정부터 시작해 설영원이 아빠에게 친권, 양육권을 모두 넘긴 사실까지 언급하며 설영원을 향한 분노를 쏟아냈다.

은태희는 "난 성인이다. 우리 이제 다 각자다"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섰다. 설영원은 은태희를 말리지 못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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