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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임현식 "박원숙과 그냥 남과 여, 새로운 사랑 기다려"

기사입력 2018.03.13 21:38 / 기사수정 2018.03.13 21:40




[엑스포츠뉴스 임지연 기자] 배우 임현식이 절친 박원숙과의 관계를 "남과여 상태"라고 정리했다.

임현식은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퀴즈 풀이에 도전했다.

임현식은 배우 박원순과 절친으로 유명하다. 특히 두 사람은 한 예능에 가상 부부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조중현 아나운서가 "박원순과 어떤 관계느냐"라고 묻자, 임현식은 "그냥 남과 여 상태"라고 답했다. 

더불어 "사랑을 기다리느냐"라는 물음에는 "봄마다 여인을 기다린다"라고 대답했다. 

임현식의 고백에 함께 출연한 그의 막내 사위는 "(아버님이 인물을 굉장히 많이 보신다. 기본적으로 미인 스타일을 좋아하신다. 미인이셔야 한다. 아버지만 바라보는 해바라기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라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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