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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故조민기, 사망 전 아내에 "바람 좀 쐬고 오겠다" 문자 메시지

기사입력 2018.03.13 21:1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고(故) 조민기가 안타깝게 숨진 가운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다뤄졌다.

1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고 조민기의 사망 사건이 공개됐다.

조민기가 숨진 채 발견된 서울 광진구 구의동 주상복합건물 입주자는 '한밤' 측에 "일주일 전 엘리베이터 안에서 봤다. 파카를 위까지 올렸다. 모자를 눌러쓰고 있었다. 입주민이라 많이 봐서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조민기는 외출 중인 아내에게 '바람 좀 쐬고 오겠다'는 메시지를 보낸 후 연락이 끊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2일 오전 6시경 건국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조민기의 발인이 비공개로 엄수됐다. 향년 54세로 눈을 감은 고인은 서울추모공원에 안치된다.

won@xportsnews.com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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