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8-02-22 01:00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친구들, 산낙지+활전복에 '멘붕'

기사입력 2018.02.15 21:27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 친구들이 해물탕에 도전했다.

1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제주도의 횟집에서 아침 식사를 먹는 인도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럭키와 인도 친구들은 기본 반찬으로 나온 방어회와 찐 참치 등에 감탄했다. 바다를 보며 해산물을 먹는 친구들은 맛과 풍경에 감탄했다.

럭키는 간장게장을 처음 보는 친구들에게 이를 먹는 법을 소개해줬고, 친구들은 메인 음식이 나오기 전부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를 본 럭키는 "다른 나라 친구들은 이런 날 생선을 잘 못먹더라. 너희는 잘 먹을 줄 알았다"고 했고, 비크람은 "나는 처음으로 먹어보지만 좋다. 항상 새로운 걸 먹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메인 음식 제주 해물탕이 나왔고, 인도 친구들은 탕 속에 살아있는 전복을 보고 잠시 당황했다. 뒤따라 끝판왕 산낙지가 등장했고 비크람은 거의 울상을 지었다.

그러나 곧 해물탕 속에서 맛있게 익고, 친구들도 해물탕을 즐길 수 있었다. 끝까지 못먹겠다는 비크람도 용기를 내서 먹어봤고 "좋아요"를 외쳤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