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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에이프릴 레이첼, 우주소녀 성소 꺾고 '리듬체조 여왕' 등극

기사입력 2018.02.15 18:41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에이프릴 레이첼이 새로운 리듬체조 여왕의 자리에 올랐다.

15일 방송된 MBC '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에서는 리듬체조 경기가 펼쳐졌다. 전현무, 트와이스 나연, 이특, 차상은 해설위원이 해설로 참여했다.

이날 리듬체조 대회에는 구구단 샐리, 드림캐쳐 지유, 라붐 해인, 에이프릴 레이첼, CLC 장승연, 우주소녀 성소가 참여했다. 지난 번에 우승한 성소가 여왕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새로운 여왕이 탄생할 지 궁금증을 더하는 경기였다.

레이첼은 완벽한 연기로 11.7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어 출연한 CLC 장승연은 11.5 점수를 받아갔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성소의 점수에 따라 메달의 색이 결정되는 상황. 성소는 모두의 기대를 받으며 우아한 연기를 뽐냈다. 그러나 아쉬운 실수로 10.85이라는 기대에 못미치는 점수를 받았다.

이에 레이첼이 리듬체조의 새로운 여왕에 등극했으며 장승연이 은메달, 성소가 동메달을 가져갔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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