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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토크] '리턴' 박진희 측 "숏커트 첫 등장, 관심 감사…늘 최선 다할 것"

기사입력 2018.02.15 11:50 / 기사수정 2018.02.15 11:5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박진희가 SBS '리턴'에 합류한 가운데, 그의 짧고 강렬한 존재감이 화제다.

박진희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리턴' 후반부에 등장해 최자혜로 변신했다. 고현정에서 박진희로 바뀌는 과정에서 머리카락을 자르고 숏커트를 하는 등 변화를 줬다.

이날 박진희는 엔딩을 장식하며 대사는 없었지만, 강렬한 눈빛으로 새로운 최자혜의 탄생을 알렸다. 데뷔 후 긴머리를 고수하던 박진희의 숏커트는 최자혜의 이미지에도 부합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시청률 역시 17.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이와 관련해 박진희 소속사 측은 15일 엑스포츠뉴스에 "여전히 열심히 촬영 중이다. 본인의 컨디션도 괜찮다. 그래서 드라마를 하기로 한 거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숏커트에 대해서는 "연출부와 상의를 한 후에 결정했다. 현장 반응 역시 좋았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리턴'은 15일 2018평창동계올림픽 중계로 결방하고, 오는 21일 방송할 예정이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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