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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리턴' 박진희 등장…박기웅, 친구들 악행 알았다

기사입력 2018.02.15 00:56 / 기사수정 2018.02.15 01:05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리턴' 박진희가 등장한 가운데, 박기웅이 친구들의 악행을 알게 됐다.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15, 16회에서는 독고영(이진욱 분)이 김정수(오대환)의 농락에 분노했다. 

이날 강인호(박기웅)는 최자혜(고현정)의 변호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오태석(신성록)과 김학범(봉태규)은 강인호가 일상으로 돌아갈 거라고 생각했지만, 강인호는 염미정(한은정)을 죽인 진범과 서준희(윤종훈)에게 해를 가한 범인을 찾겠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김병기(김형묵)의 실종 수사가 진행됐다. 김병기의 동료는 USB를 찾으라는 김병기의 연락을 받고, 강인호에게 향했다. 영상엔 김학범, 오태석, 서준희(윤종훈)의 범행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 시각 독고영(이진욱)은 김정수의 집에서 열쇠와 염미정의 것으로 추정되는 머리카락을 발견했다. 하지만 검사 결과 염미정의 것이 아니었고, 김정수는 갑자기 자수했다. 머리카락도, 열쇠로 찾은 것도 모두 김정수가 범인이란 증거가 아니었다. 김정수는 자백보강법칙에 의해 이제 30시간 남았다며 독고영을 농락했다.

한편 이날 최자혜 역으로 15회엔 고현정, 16회엔 박진희가 등장했다. 최자혜(박진희)는 염미정을 죽이는데 사용한 마취제 두 병을 염미정과 안학수(손종학)의 사진 앞에 놓았다. 최자혜가 사건에서 어떤 키를 쥐고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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