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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싱글와이프2' 김정화X김효정, 원주민과 함께한 목장체험

기사입력 2018.02.15 00:49 / 기사수정 2018.02.15 01:04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싱글와이프2' 김정화가 목장체험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2' 5회에서는 아내들이 총출동, 함께 영상을 감상했다. 

이날 김정화는 친언니 김효정과 목장체험을 했다. 타조, 사슴, 토끼 등을 본 두 사람. 가는 곳마다 원주민이 있었다. 김정화는 "타조, 사슴 보러 갔을 때 계셨는데, 토끼를 보러 갔는데 또 계셨다"라며 신기해했다.

김정화는 원주민에게 악수하려고 다가갔지만, 원주민은 동물들의 사료를 주어 김정화를 당황케 했다. 이어 두 사람이 향한 곳은 공연장.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아까 그분이 공연하는 거 아니냐"라며 말했고, 모두의 예상처럼 원주민이 또 등장했다.


이윽고 시작된 원주민의 공연. 그러나 원주민이 쏜 침이 김정화의 머리에 꽂혔고, 김정화는 가방을 벗고 나가려고 시늉했다. 이후 두 사람은 침을 쏴 풍선을 제대로 터뜨렸다.

한편 정만식의 아내 린다전은 정재은과 놀이기구를 탔다. 린다전은 즐거워한 반면 정재은은 눈을 뜨지 못했다. 두 사람은 나고야에서 장어덮밥을 먹고, 기차를 탔다. 린다전은 정만식이 보낸 음성메시지를 들려주었다. 정만식의 메시지를 들은 정성호는 "왜 다 커서 아이가 됐냐"라고 타박했다.

유다솜 일행은 프랑스 남부 도시 아비뇽으로 향했다. 홈파티 가기 전 도심 속 스케이트를 타러 간 유다솜. 유민주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스케이트를 빌리러 들어갔지만, 불어로 사이즈를 말해야 하는 상황에 당황했다. 직원은 결국 그냥 신발을 달라고 했다. 스케이트 초보인 유다솜은 혼자 헤맸고, 이를 보던 프랑스 소녀가 보조기구를 가져다주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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