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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싱글와이프2' 경맑음, 스카이다이빙으로 웃음 폭탄

기사입력 2018.02.15 00:45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싱글와이프2' 경맑음이 스카이다이빙으로 스튜디오를 뒤흔들었다.

14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2' 5회에서는 린다전, 정재은이 놀이기구를 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안젤라, 친구들과 함께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다. 경맑음은 비행을 앞두고 친구들에게 청심환을 나눠주었다. 청심환을 처음 접하는 하와이 친구들은 깜짝 놀랐다.

해맑게 비행기를 탄 경맑음. 그러나 막상 아찔한 높이에 올라가자 넋이 나갔다. 경맑음은 본능적으로 계속 밧줄을 잡았고, 못 뛰겠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내 경맑음은 모든 걸 내려놓은 듯 포기한 보였지만, 계속 버텼다. 이를 보는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한 경맑음은 미소를 되찾았다. 남편 정성호가 "본인 얼굴이 저렇게 나오는 줄 몰랐죠"라고 묻자 경맑음은 "저도 보고 싶지 않다. 명절날 죄송하다"라며 웃었다. 박명수는 "25년 방송하면서 스카이다이빙이 이렇게 웃긴 적은 처음이다"라고 밝혔고, 임백천은 "방송 40년 하면서 이렇게 웃은 적은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임백천의 아내 김연주는 우연히 만난 호주 친구들의 뛰어난 한국어 실력에 놀랐다. 김연주는 호주 친구들과 동행을 약속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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