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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아이콘 구준회 "사랑에 목마르다…탈수 증세까지" 폭소

기사입력 2018.02.14 13:17 / 기사수정 2018.02.14 13:28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아이콘 준회가 욕심이 나는 분야를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아이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욕심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준회는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고 싶다"고 말했다. 진환은 "섹시에 대한 야망이 있다"며 "이 세상 섹시를 다 가지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윤형은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을 더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찬우는 "양현석 사장님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다. 현재 사장님의 최애는 동혁이다. 딸 유진 양이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바비는 "잠을 늘어지게 자고 싶다. 가장 많이 잤을 때는, 하루가 아예 삭제된 적도 있다"고 말했고, 진환은 "바비와 비슷한데 아무것도 안 하고 늘어지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밝혔다.

실시간으로 기사를 지켜본 준회는 "왜 내 기사는 없는 건가"라며 "'아이콘 구준회, 사랑에 목말라 탈수 증세' 같은 기사를 갖고싶다"고 말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SBS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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