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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측 "김민정까지 캐스팅 확정…7월 방송 예정"

기사입력 2018.02.14 08:58 / 기사수정 2018.02.14 09:06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김민정이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한다.

tvN 새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배우 김민정을 캐스팅했다고 13일 밝혔다.

'미스터 션샤인'은 '태양의 후예', '도깨비' 김은숙 작가와 김응복 PD의 신작이다.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이병헌과 김태리가 주연을 맡았다.

'미스터 션샤인' 측은 "구한말을 배경으로 제작되는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본격적인 야외 및 특수 촬영을 시작했다. 또 대전과 논산 세트를 철저한 고증을 통해 심혈을 기울여 조성되고 있다. 2월 말부터 본격적인 세트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또 "캐스팅이 마무리 된 만큼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스터 션샤인' 제작진과 출연진에 대한 응원을 부탁했다.

'미스터 션샤인'은 오는 7월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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