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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이승기, 오연서 잡아 먹으려는 차승원 기절시켰다

기사입력 2018.01.14 21:44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화유기' 이승기가 오연서를 잡아 먹으려는 차승원을 기절시켰다.

1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화유기' 6회에서는 우마왕(차승원 분)이 삼장 진선미(오연서)의 피를 먹었다.

이날 진선미의 피를 먹게 된 우마왕은 진선미의 피를 간절히 갈구하게 됐다. 신선이 되어야만 했던 우마왕은 이성으로 본능을 이겨내려 했고, 삼장의 이야기만 나와도 치를 떨었다.

마비서(이엘)이 가져다준 임시 약으로 기력을 회복한 우마왕은 한동안은 멀쩡해 보였지만, 방송국에서 진선미를 보게 되자 황급히 도망쳤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요괴로 변한 우마왕은 진선미 쪽으로 송곳니를 드러내며 공격태세를 취했다.

우마왕이 진선미에게 달려들려는 순간, 손오공은 우마왕을 기절시킨 후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우마왕은 눈을 질끈 감은 채 손오공의 품에 안겨 있었고, 손오공은 우마왕을 끌고 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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