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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차승원, 오연서 앞에서 요괴 모습 드러낼 위기 처했다 '이승기 계략'

기사입력 2018.01.14 21:22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화유기' 차승원이 오연서 앞에서 요괴로 변했다.

1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화유기' 6회에서는 손오공(이승기 분)이 우마왕(차승원)을 테스트 했다.

이날 손오공은 우마왕에게 "마왕이 깨달음을 줬을때 결심했다. 반드시 아프게 만들어 주겠노라고 결심했다"라며 비웃었고, 우마왕은 "그런데 이걸 어떡하느냐. 난 곧 신선이 될 몸이다. 난 하나도 안 아프다. 실망시켜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그러자 손오공은 "괜찮다. 지금부터 인내력 테스트다.  삼장이랑 단 둘이 있어봐라"라며 일부러 자리를 피했다. 진선미(오연서)가 들어오자 우마왕은 괴로워하며 신음을 내뱉었고, 진선미가 "괜찮으냐"라며 손목을 잡자 돌연 손오공의 이름을 불렀다.

고통을 호소하며 요괴가 되었던 우마왕의 앞에는 손오공이 나타났고, 영문을 몰랐던 진선미는 "마왕님 왜 저러냐"라고 물었다. 손오공은 "마왕이 몸이 안 좋다"라며 진선미를 우마왕의 집에서 곧장 끌고 나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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