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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차남' 서효림♥박진우, 난동 후 김수미 피해 둘만의 시간

기사입력 2018.01.14 21:06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밥차남' 서효림, 박진우, 김하나가 김수미를 피해 자기들만의 시간을 가졌다.

1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35회에서는 하연주(서효림 분)를 찾아다니는 양춘옥(김수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연주는 이소원(박진우)에게 "오늘은 정말 집에 가기 싫다. 이대로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소원이 "근데 어머님이 나랑 같이 있는 걸 아시면 큰일 날 텐데"라고 걱정하자 하연주는 "엄만 절대 모르실 거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한결(김하나)을 데리고 어딘가로 향했다.

하지만 양춘옥은 딸을 찾으러 이신모(김갑수) 집을 찾아갔다. 양춘옥은 이소원도 집에 없는 걸 확인하고는 "내 딸을 납치했다"라며 "내 딸 상견례를 하던 중에 닥터 리가 데려갔다"라고 주장했다. 이신모는 "내가 장담하는데 우리 소원이는 연주한테 관심 없다"라며 가라고 했지만, 양춘옥은 드러누웠다.

이소원은 하연주에게 핸드폰을 건네며 양춘옥과 통화하라고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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