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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황금독 정체는 소울 대부 김도향 '반전'

기사입력 2018.01.14 17:21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가수 김도향의 정체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018 황금독 밀리어네어'와 '선녀옷 훔친 사람 나야나 나무꾼'이 2라운드 대결을 펼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18 황금독 밀리어네어'는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열창했고, 묵직한 저음 보이스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에 맞선 '선녀옷 훔친 사람 나야나 나무꾼'은 FT아일랜드의 '바래'로 안정적인 고음과 가창력을 뽐냈다.

이후 판정단 투표 결과 '선녀옷 훔친 사람 나야나 나무꾼'이 승리했다. '2018 황금독 밀리어네어'의 정체는 김도향으로 밝혀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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