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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김상중 "데뷔작 굉장히 어렵게 찍어, 하관 다쳤다"

기사입력 2018.01.14 16:4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김상중이 데뷔작을 회상했다.

1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상중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지난 '2017 MBC 연기대상'에서 27년 만에 대상을 수상한 김상중은 1990년 연극으로 데뷔 이후 1994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를 찍게 된 당시를 떠올렸다.

김상중은 "저는 데뷔작을 굉장히 어렵게 찍었다. 교통사고를 당해서 얼굴에 정면 충돌을 당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당시의 화면을 보면 하관을 다쳤었기 때문에 부자연스러운 모습이 보인다"고 설명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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