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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이승기·차승원 대립, 논란 속에서도 시청률 상승세…6.1%

기사입력 2018.01.14 08:46 / 기사수정 2018.01.14 08:5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의 이승기와 차승원이 오연서의 피로 인해 팽팽하게 대립, 긴장감을 높였다.

13일 방송된 '화유기'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6.1%, 최고 7.1%(닐슨코리아 제공, 유료플랫폼·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손오공(이승기 분)이 치밀한 계획 속에서 우마왕(차승원)에게 삼장(오연서)의 피를 마시게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사랑하는 나찰녀(김지수)를 위해 신선 수행에 열중하던 우마왕이 예상치 못한 손오공의 반격에 분노하면서 두 요괴간의 불꽃 튀는 대립이 펼쳐졌다.

우마왕은 그동안 얌전히 지냈던 손오공이 자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연꽃 향을 피우고 심지어 자신의 반지에 모아놨던 삼장의 피를 와인에 넣었다는 것에 분노했다.

심지어 손오공이 삼장의 피를 마셔 요괴본능이 깨어난 우마왕 앞에 삼장을 불러왔던 것. 삼장이 가까이 오면 올수록 크게 요동치는 우마왕과 그런 우마왕을 재미있다는 듯 잔인하게 쳐다보는 손오공이 팽팽하게 대치하면서 앞으로의 촉발될 두 요괴간의 한판 승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화유기' 6회는 1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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