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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더유닛' 네 번째 미션 유닛B, 유키스 준·고호정 속한 노랑팀 '우승'

기사입력 2018.01.14 00:51 / 기사수정 2018.01.14 00:56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더유닛' 네 번째 미션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13일 방송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는 참가자들이 '음원 발매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자 참가자들의 신곡 음원 5곡이 공개됐다. 서재우와 Bread Beat 작곡가의 'No Way', 김승수 작곡가의 '내꺼', 원더키드와 로이도 작곡가의 'All Day', 최현준 작곡가의 'Question', 아이코닉사운즈 프로듀싱팀의 'My Story' 였고, 참가자들은 작곡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선곡했다.

남자 빨강 팀(태호, 제업, 칸토, 김티모테오, 수웅)은 신곡에서 가장 경쟁률이 심했던 'No Way' 무대를 선보였다. 그동안 랩을 했던 칸토가 노래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비는 "칸토가 랩을 하는 목소리로 저음으로 노래를 한 게 신의 한 수였다"고 극찬했다. 이후 칸토는 빨강 팀에서 현장 투표 1위를 차지했다.

초록 팀(마르코, 준Q, 이정하, 록현, 필독, 비주)은 강한 중독성으로 참가자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았던 '내꺼'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발랄함과 귀여움을 뽐냈고, 다리를 다친 이정하를 배려하며 안무를 구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현장 투표 1위는 마르코가 차지했다.   

하양 팀(임준혁, 라윤, 래환, 기중, 성준, 세용, 희도, 에이스 준)은 'My Story'를 선곡했다. 기중은 연습 과정에서 변성기로 인해 예전만큼 고음을 내지 못하는 상황에 눈물을 보였다. 이에 팀 멤버들은 "잘하고 있다"고 진심 어린 격려를 보냈다. 이후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고, 세용이 현장 투표 1위의 주인공이 됐다. 

'All Day'를 선곡한 노랑 팀(지한솔, 한결, 유키스 준, 고호정, 찬, 동명)은 완벽한 팀워크를 뽐내며 연습을 이어갔지만, 한결이 발목이 접질리는 부상을 당해 위기를 맞았다. 다행히 본 무대에서는 깁스를 풀었고, 칼군무와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이며 '더유닛' 최초로 앵콜 요청을 받았다. 현장 투표 1위는 유키스 준이 가져갔다.

주황 팀(웅재, 기석, 의진, 동현, 이건, 정하, 대원)은 'Question' 무대를 꾸몄다. 매드타운 해체 후, 함께 무대에 오르는 이건과 대원은 "좋은 기회로 같이 음원을 낼 수 있어서 좋다"고 눈물을 보였다. 인상적인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였던 의진이 현장 투표 1위를 차지했다.  

이후 네 번째 미션 우승 팀이 발표됐다. 유닛 메이커가 선택한 팀은 'All Day'를 선곡한 노랑 팀(지한솔, 한결, 유키스 준, 고호정, 찬, 동명)이었다. 또 중간 투표에서는 남자 팀 의진이 유키스 준을 제치고 1위 자리에 올랐다. 여자 팀에서는 소나무 의진이 1위를 차지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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