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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Y' 왕진진, 사기 의혹 해명 문자 공개 "1억 차용 아냐"

기사입력 2018.01.13 17:13 / 기사수정 2018.01.13 17:1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왕진진(전준주)의 비밀이 밝혀지고 있다.

1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낸시랭, 왕진진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왕진진의 도자기 사업에 대해 알고 있다는 제보자는 "파라다이스 그룹 고(故) 전낙원 회장이 아버지라고 주장했다. 자기한테는 도자기와 유품을 남겼다고 했다"고 말하며 피해를 주장했다. 

또 다른 피해자 공 모씨 역시 "재작년 11월에 빌려준 것부터 시작해서 1억이 된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왕진진은 '궁금한 이야기 Y' 측에 "공씨 건의 경우 다름의 여지가 있다며 민법상으로 다루어야 할 사안입니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어 "그 여자와 비지니스 파트너쉽을 갖기 위해 동행한적 있으나 그 사람은 유사수신 사기 방식에 위험한 무리들과 소통을 많이 하고 위험 요소가 많아서 경계하는 차원에서 제가 추진코자 했던 갤러리 사업에 안정권에 도달되면 그 정도에 챙겨주겠다고했던 것이지 1억원이란 돈을 제가 직접 차용한 것이 아닙니다"라고 반박했다.

won@xportsnews.com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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