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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인터뷰] '슈가맨2' CP "4MC, 세대 초월한 케미…박나래는 쥬크박스"

기사입력 2018.01.13 14:15 / 기사수정 2018.01.13 14:1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슈가맨2' 윤현준 CP가 첫회 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14일 첫방송될 JTBC '슈가맨2'는 무려 1년 6개월만의 새 시즌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첫회 쇼맨으로는 그룹 구구단과 뉴이스트W가 출연한다.

또 이번에는 유재석, 유희열에 이어 박나래, 레드벨벳 조이가 MC로 합류했다. 이미 네 사람의 케미는 앞서 방송된 '슈가맨 리턴즈'에서 확인됐다. 윤현준 CP 역시 엑스포츠뉴스에 "첫회 녹화를 하기 전엔 기대도 많고 걱정도 많았는데 녹화가 잘 됐다. MC들도 기대 이상으로 새로운 합을 이뤄서 잘 해줬고, 100분의 방청객도 너무 좋았다"라고 전했다.


윤 CP는 특히 MC들의 케미에 대해 '대만족'이라고 했다. 그는 "보는 그대로다. '슈가맨 리턴즈'만 봐도 알겠지만 이렇게 합이 잘 맞을지 몰랐다"라며 "박나래는 평소 '슈가맨' 애청자였다고 했는데 음악도 많이 알더라. 모르는게 없다. 거의 쥬크박스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조이도 음악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공부도 열심히 한다. 조이가 20대 초반으로 10대부터 20대까지 아우르고 있는데 그 점이 이번 시즌에선 더 많은 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윤 CP는 이번 시즌에 달라지는 점에 대해서는 "'슈가맨'을 좋아해주신 분들을 위해 많은 게 달라지진 않는다. 원래의 장점과 특징을 안고 가야 맞는 거 같다. 다만 하고자 하는거에 더 집중하자고 생각했고 무대도 더 신경쓰고, 더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노력했다"라고 답했다.

한편 '슈가맨2' 첫방송은 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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