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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야"…前애프터스쿨 정아♥정창영, 애정 듬뿍 웨딩촬영

기사입력 2018.01.13 09:47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예비신랑 정창영과 함께한 웨딩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3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혼자가 아닌 예비신랑이랑 웨딩촬영을 했어요. 잘생겼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아와 정창영은 정창영의 소속팀인 창원 LG 세이커스 유니폼을 입고 다정한 포즈를 연출한다. 큰 키의 정창영에 폭 안긴 정아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또 두 사람의 얼굴에서 가시지 않은 밝은 미소가 행복을 짐작하게 한다.

지난해 8월 열애 소식과 함께 결혼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오는 4월 결혼식을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약 1년 정도 교제하다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아는 2016년 1월 애프터스쿨을 졸업한 뒤 배우로서 새로운 길을 준비중이다. 정창영은 정아보다 5살 연하로, 창원 LG 세이커스에서 가드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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