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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우지원, 소속사 생겼다…조현재·추상미와 한솥밥

기사입력 2018.01.10 10:15 / 기사수정 2018.01.10 10:41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국가대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에게 소속사가 생겼다.

10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우지원은 최근 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996년 인천 대우 제우스에 입단하며 '꽃미모' 농구선수로 활약한 우지원은 2010년 5월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이후 SBS 스포츠 해설로 합류해 해설가로 활동하면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JTBC '유자식 상팔자', MBC '진짜 사나이',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XTM '탑 기어 코리아', tvN '버저비터'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예능감을 다져온 우지원은 본격적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우지원은 오는 11일 인천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웰스엔터테인먼트에는 조현재, 추상미, 임하룡, 서해원, 주재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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