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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KBS 측 "박병은, 최강희·권상우 이어 '추리의 여왕2' 확정"

기사입력 2017.12.14 18:10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박병은이 '추리의 여왕' 시즌2에 출연한다.

14일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박병은이 '추리의 여왕2'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박병은은 '추리의 여왕' 시즌1에서 설옥(최강희)가 동경하는 프로파일러 우성하 경감을 연기했다. 그는 선역인지 악역인지 헷갈리는 인물로 극의 긴장감을 더했고, 후반부 완승-설옥 커플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며 사랑받은 인물이다.

앞서 시즌1에 이어 최강희와 권상우가 시즌2에도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박병은까지 그대로 합류함이 알려지며 '추리의 여왕'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추리의 여왕' 시즌2는 '흑기사' 후속으로 오는 2월 중 첫 방송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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