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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신세경, 김래원 편지에 설렘 느꼈다

기사입력 2017.12.07 22: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신세경이 김래원의 편지에 설렘을 느꼈다.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 2회에서는 정해라(신세경 분)가 문수호(김래원)의 편지에 설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해라는 업무 차 포토그래퍼 섭외를 위해 만났던 문수호가 회사에서 섭외하려던 포토그래퍼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했다.

정해라가 한국으로 떠나기 전날 정해라 앞으로 박스 하나가 도착했다. 문수호가 정해라에게 보낸 것이었다.

박스 안에는 문수호가 정해라를 찍었던 사진 여러 장과 편지, 빨간 장갑이 들어 있었다. 문수호는 편지를 통해 자신이 아내와 아이가 있는 유부남 포토그래퍼가 아니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특히 문수호는 정해라가 아이스크림을 먹다 눈물 흘린 것에 대해 "그러면 앞에 있는 남자 가슴이 뜁니다"라는 문구를 썼다.

정해라는 문수호의 편지에 "누가 궁금하대?"라고 혼잣말을 했지만 이미 기분좋은 설렘을 느끼는 중이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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