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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사판' 박은빈, 동하에 경고 "정당방위 아냐, 수사 제대로"

기사입력 2017.12.07 22:34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이판사판' 박은빈이 동하에게 수사를 제대로 하라고 경고했다.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 11회에서는 최경호(지승현 분)의 죽음에 대해 밝히려는 이정주(박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주는 김주형(배유람)이 정당방위란 말에 담당 검사 도한준(동하)을 찾아갔다. 이정주는 도한준의 반대에도 CCTV를 확인했고, "이건 싸움이야. 정당방위가 성립 안 되는"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도한준은 살의를 느꼈고, 결정적 증거도 있다고 했다. 결정적 증거란 최경호의 칫솔로, 최경호의 DNA가 검출됐다고. 이를 들은 이정주는 "도한준 검사님이 누구보다 잘 알지 않냐. 결정적 증거도 누군가에게 조작당할 수 있다는 걸"이라고 믿지 않았다.

도한준이 이정주의 이름을 부르자 이정주는 "내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 이번 수사는 목숨 걸고 제대로 하셔야 할 겁니다"라고 경고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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