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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 접촉에 인간 알러지 없었다

기사입력 2017.12.07 22:2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가 채수빈을 로봇으로 착각했다.

7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3회에서는 조지아(채수빈 분)가 김민규(유승호)를 구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규는 음식물이 목에 걸려 호흡곤란을 일으켰다. 아지3(채수빈)의 대역을 맡은 조지아는 김민규의 등을 두드렸고, 다행히 음식물이 밖으로 나왔다.

조지아는 등을 쓰다듬어줬고, 김민규는 "너 방금 나한테 뭐한 거냐"라며 당황했다. 조지아는 "조금 전 주인님은 의학적 대처가 필요한 위기상황이었지요. 만일 절 길들여주신다면 전 주인님을 위해 많은 걸 할 수 있어요"라며 로봇인 척 연기했다.

또 김민규는 검지 손가락을 내밀었고, 조지아는 김민규의 손을 잡아줬다. 특히 김민규는 감동을 받은 듯한 표정을 지었고, 인간 알러지가 일어나지 않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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