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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로봇 대역으로 유승호와 재회 '아슬아슬'

기사입력 2017.12.07 22:0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로봇이 아니야' 채수빈이 유승호와 재회했다.

7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3회에서는 조지아(채수빈 분)가 김민규(유승호)와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지아는 홍백균(엄기준)의 제안을 받고 안드로이드 로봇 아지3(채수빈)의 대역 아르바이트를 했다. 

이후 조지아는 김민규를 보자마자 소리를 질렀다. 김민규는 홍백균에게 전화를 걸었고, 당황한 홍백균은 "친구모드가 있는데 뭔가 오류가 생겨 갑자기 불쑥 친구 모드가 튀어나온 것 같습니다. 연구원들이 친구 모드에 욕도 살짝 입혔나 보네요. 목 뒤에 전원 버튼이 있는데 그걸 껐다가 켜보세요"라며 설명했다.

결국 김민규는 "내가 너 따위 친구로 허락할 거 같아?"라며 발끈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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