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7-12-12 00:37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드라마

'감빵생활' 정경호X정수정, 박해수 주치의로부터 "가능성 없다"라는 말에 좌절

기사입력 2017.12.07 21:34 / 기사수정 2017.12.07 21:34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 정경호와 정수정이 박해수의 상태에 대해 알게 됐다.

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6화에서는 준호(정경호 분)가 김제혁(박해수)의 주치의를 찾았다.

이날 준호는 주치의에게 박해수의 상태에 대해 물었고, 주치의는 "방금 전에 왔다 가셨는데.. 두분이 같이 오시지 그랬느냐"라고 지호(정수정)의 방문에 대해 언급했다.

주치의는 지호에게 "야구 접은게 당연할만큼 아주 안 좋다"라고 김제혁의 상태에 대해 말했다. 이어 그는 "일상생활이 가능하기까지는 그 안에서 충분히 회복한다면 두,세달까지 가능하다. 일반인이라면 상관없지만 투수지 않느냐. 가능성은 없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지호는 "그럼 감옥에서는 기초 체력만 회복하고, 겨울에 나오면 재활훈련,야구 훈력을 하겠다는 이야기인거냐"라고 물었지만, 주치의는 대답을 하지 않아 지호를 좌절시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