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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오늘 결방…'MAMA in 홍콩' 재방송

기사입력 2017.12.07 18:01 / 기사수정 2017.12.07 18:18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7일 결방한다.

Mnet은 이날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대신 '2017 MAMA in 홍콩'(Mnet Asian Music Awards in Hong Kong) 재방송을 편성했다.

'MAMA in 홍콩'은 지난 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배우 송중기가 호스트를 맡아 진행됐다. 베트남, 일본에 이어 3개국 개최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행사로, 엑소, 방탄소년단, 워너원, 레드벨벳 등 한류를 대표하는 아이돌 스타가 무대에 올랐다.

'엠카운트다운' 생방송은 오는 21일부터 개재할 예정이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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