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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이번생은' 종영 후 광고계 러브콜 '장르불문'

기사입력 2017.12.07 16:27 / 기사수정 2017.12.07 16:31


[엑스포츠뉴스 장연제 인턴기자]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의 정소민이 광고계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정소민은 최근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윤지호 역을 사랑스럽게 표현하며 '로코퀸'에 올랐다.

작품에서 보여준 솔직 발랄한 매력과 사랑스럽고 귀여운 분위기로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광고계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소민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와 친근한 매력을 바탕으로 현재 화장품, 이온음료, 푸드 등 뷰티부터 생필품까지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찍었다.

정소민은 화사한 이미지부터 이웃 사촌같은 친근한 매력까지 다양한 얼굴로 광고계에서 선호하는 모델이다.

대중적 이미지와 높은 호감도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이는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도 드러났다.

지난 11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내 배우 브랜드 평판(한국기업평판연구소 이하 기준) 12월 자료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한편, 정소민은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이어 '이번 생은 처음이라'까지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차세대 '로코퀸'으로 자리매김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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