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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측 "'봄날은 간다' 속편 출연? 구체화된 것 없다"

기사입력 2017.12.07 15:33 / 기사수정 2017.12.07 15:5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유지태 측이 영화 '봄날은 간다'의 속편 제작과 관련된 소식에 "구체화된 것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7일 유지태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유지태 씨가 최근 허진호 감독님과 사적으로 만난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다. 영화 제작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논의된 부분은 없다"고 밝혔다.

'봄날은 간다'의 주역인 유지태와 이영애를 비롯해 메가폰을 잡았던 허진호 감독 세 사람의 회동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날 오후에는 '봄날은 간다'가 속편 제작을 긍정적으로 논의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지난 2001년 9월 개봉했던 '봄날은 간다'는 유지태와 이영애가 주연으로 나선 멜로 영화로, 개봉 후 1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영화 팬들에게 꾸준히 이야기 되고 있는 작품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봄날은 간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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