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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s 이슈] 나얼, 여기서 끝이 아니다…신곡 연달아 발표

기사입력 2017.12.07 12:54 / 기사수정 2017.12.07 12:5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브라운아이드소울(브아솔) 나얼이 곧 신곡으로 돌아온다.

지난달 29일 새 싱글 '기억의 빈자리'를 공개한 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음원차트 1위를 올킬했던 나얼은 이달 내 또 다른 신곡을 공개한다.

나얼은 앞서 소속사 롱플레이뮤직을 통해 "이달 말에는 두 번째 곡이 싱글 커트 될 예정인데요"라며 신곡 발매를 예고한 바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나얼의 신곡은 이미 녹음이 완료됐으며, 구체적 발매 시기를 조율 중이다. 

나얼이 2015년 '같은 시간 속의 너'에 이어 약 2년만에 컴백해 호성적을 거뒀기 때문에, 이번 달에도 새로운 곡으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나얼의 바톤을 이어 받아 현재 자이언티가 신곡 '눈'(Feat. 이문세)으로 음원차트 정상을 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나얼이 새로운 곡으로 1위를 탈환할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나얼은 내놓는 신곡마다 늘 음원차트 정상의 자리에서 '장기 체류' 해왔다. '기억의 빈자리' 역시 공개 직후 주요 음원차트를 싹쓸이하긴 했지만, 롱런이라 하기엔 아쉬운 기록이었다. 연말을 맞아 대형 가수들이 줄줄이 컴백한 탓이다.

이 가운데 나얼이 신곡으로 '음원 강자'의 타이틀을 다시 한번 입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나얼은 "현재 저는 두 번째 솔로 앨범 'Sound Doctrine'을 완성하기 위해 계속 편곡 및 녹음 중인데요. 양질의 앨범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며 "언제나 그래왔지만 한 장의 앨범을 만드는 일은 정말 어렵고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이 필요한 일인 거 같습니다. 저도 이제 나이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빨리 지치고 체력이 예전 같지 않지만 그저 감사함으로 마무리 작업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근황과 신곡 발매 계획을 동시에 전한 바 있다.

또 나얼은 가수 뿐 아니라 오랜만에 컴백하는 양파의 새 앨범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won@xportsnews.com / 사진=롱플레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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