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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태민 "자작곡으로 첫 타이틀, 안 될까봐 부담 크다"

기사입력 2017.12.07 12:50 / 기사수정 2017.12.07 13:07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샤이니 태민이 신곡에 관해 털어놓았다.

7일 방송된 SBS 러브 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샤이니 태민이 출연했다.

태민은 신곡 '낮과 밤'을 소개하면서 "제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노래다. 자작곡이 타이틀이 된  경우는 처음이다"며 "회사와 관계에 부담이 생겼다. 잘 안 되면 안될것 같다"고 설명했다.

뮤직비디오에 관련해서는 "제주도에서 촬영했다"며 "아무래도 곡 제목이 낮과 밤이니 제주도에서 촬영하면 멋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 제주도에서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춤이 없다보니 멋진 척을 했다"며 "머리도 쓸고, 짝다리도 짚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태민은 오는 10일 정규 2집 리패키지 'MOVE-ing'(무빙)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타이틀곡 '낮과 밤(Day and Night)'은 태민이 직접 작사하고 작곡에 참여한 곳으로, 연인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이야기를 담은 노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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