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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나얼·윤종신과 컬래버레이션 진행할 예정"(인터뷰)

기사입력 2017.12.07 11:45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양파가 나얼, 윤종신과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했다.

양파는 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새 싱글 '끌림'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양파는 "나얼 씨가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곡도 있고, 윤종신 씨도 참여를 해주실 것 같다"며 "다른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 하는 곡들도 실릴 예정이다"라고 예고했다.

양파는 오는 8일 공개하는 신곡 '끌림'을 선두로 10년 만의 정규 앨범 속 수록곡을 하나씩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양파는 "힙합이나 요즘 트렌드에 부합하는 곡들도 있겠지만, 기존에 알고 계신 양파표 발라드가 주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파는 오는 8일 낮 12시 RBW 김도훈 작곡가와 함께 만든 브리티시 발라드 곡 '끌림'으로 컴백한다. '끌림'은 양파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그리웠던 사람과의 재회를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을 담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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