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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정해인 첫 등장…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기사입력 2017.12.07 11:41 / 기사수정 2017.12.07 11:4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 나갔다.

지난 6일 방송된 '슬기로운 감빵생활' 5회에서는 서부교도소에서 열린 목공대회부터 장기수(최무성 분)의 과거 이야기, 인생에 대한 분노를 드러낸 주인공 김제혁(박해수)의 충격적인 고백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5.6%(닐슨 코리아 제공,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시청률 7.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기록을 또 한 번 경신,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순위에서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특히 5회에서는 군대에서 후임을 폭행해 악마 유대위 사건이라 불리는 사건의 피의자 유대위(정해인)가 첫 등장해 기대감을 더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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