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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손동운 "신인개발팀에서 일해…수지·세븐틴·구구단 뜰 줄 알았다"

기사입력 2017.12.07 00:01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하이라이트 손동운이 신인을 알아보는 눈이 있다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렇게 하면 너를 웃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특집으로 뮤지컬 '모래시계'에 출연하는 배우 신성록, 비스트 손동운, 이호원(호야), 강홍석이 출연했다.

이날 손동운은 회사를 나와 차린 새 회사에서 가수로 일한 뿐만 아니라, 신인개발팀에서도 일하고 있다고 밝히며 "뜰 것 같은 친구를 잘 알아본다"고 말했다.

이어 손동운은 알아본 신인으로 수지, 세븐틴, 구구단을 꼽았다. 이에 '라디오스타' MC들은 "모두가 뜰 거라고 생각한 사람들이다"고 핀잔해 웃음을 자아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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