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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호원 "인피니트 탈퇴, 멤버들과 오랜 이야기 끝에 결정"

기사입력 2017.12.06 23:29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라디오스타' 이호원이 인피니트 탈퇴 배경을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렇게 하면 너를 웃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특집으로 뮤지컬 '모래시계'에 출연하는 배우 신성록, 비스트 손동운, 이호원(호야), 강홍석이 출연했다.

이날 혼자 활동한 지 한 두달 됐다는 이호원은 "탈퇴를 할 때 멤버들이 잡고 안잡고의 문제가 아니었다. 이미 오래전부터 많이 이야기를 나눴기 때문에 다들 알고 있었다"고 탈퇴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내가 생각하는 미래의 활동 방향이랑 회사의 방향이 달라서 마침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나왔다"고 회사를 나오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또 김구라가 "그런데 작년에 ''라디오스타'에서 멤버들 없는 미래는 상상이 안간다'고 말했더라"고 과거를 꺼내자 "상상력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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