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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 자이언티 등장에 "웬 할아버지가…" 폭소

기사입력 2017.12.06 23:15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한끼줍쇼' 자이언티가 밥동무로 등장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가수 이적과 자이언티가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 이경규는 양화대교 위에서 오프닝 촬영을 진행했다. 이때 규동형제 근처로 택시 한 대가 섰고, 밥동무 이적이 내렸다. 이적은 "홍대에 친구 만나러 가다가 잠깐 내렸다"고 말했다. 이에 규동형제는 "근데 마이크를 찼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양화대교에 오니까 밥동무로 자이언티로 추측했다"고 전했다. 이어 수상한 낌새를 알아차린 강호동은 택시를 유심히 봤다. 이경규는 "택시기사님이 할아버지다. 머리가 하얗다"고 말했다. 이후 운전석에서 자이언티가 내렸고, 이경규는 "웬 할아버지가… TV에서 본 거 같기도 하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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