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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도성수, '둘째 임신' 홍지민 지극정성 케어…마사지부터 족욕까지

기사입력 2017.12.06 22:29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도성수가 임신한 아내 홍지민을 위한 지극정성 케어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는 둘째를 가진 홍지민-도성수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홍지민은 만삭의 몸에도 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집에서 스트레칭을 했다. 도성수는 요가 매트 위에서 어디를 눌러 달라, 펴달라고 이야기하는 홍지민의 요청을 모두 들어줬다.

그는 "늙어서 임신해서 고생이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다정하게 종아리 마사지를 해줬다. 또 "내 주위에 아빠가 내 또래인데 아이를 가진 경우는 부인이 젊다"고 말해 홍지민으로 부터 "늙어서 미안하다"는 타박을 들었다.

이어 도성수는 따뜻한 물을 방까지 대령하며 족욕 서비스를 해줬다. 이를 보던 첫째 딸 도로시는 "나도 발"이라고 이야기하며 족욕을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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