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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사판' 동하, 父 이덕화 강간살인범으로 의심

기사입력 2017.12.06 22:2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이판사판' 동하가 아버지 이덕화를 강간살인범으로 의심했다.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이판사판' 9회에서는 도한준(동하 분)에게 진실을 듣고 싶어 하는 이정주(박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판 후 사의현(연우진)은 도한준에게 "이정주 판사 속도 시원하게 아니라면 아니라고 말해줘"라며 마음 불편해하는 이정주를 걱정했다. 이에 도한준은 이정주를 만나 "네가 알고 싶어하는 거 경찰한테 말할 테니까"라며 목도리를 해주려고 했다.

하지만 이정주는 "말해. 오늘은 선배 입으로 들어야겠어"라고 말했고, 도한준은 "최경호 진범 아닌 것 같아. 나냐고? 나도 아니야"라며 진범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후 도한준은 아버지 도진명(이덕화)에게 김가영 운동화를 건네며 "제가 아버지한테 사다드린 진세라 운동화, 김가영한테 주신 거였더라고요? 제 차 폐차하신 건 기억하시죠. 증거인멸하려고 그러셨던 거냐. 그날 제 차 가지고 별장 가셨죠"라고 압박했다.

그러나 도진명은 "10년도 지난 일인데 그걸 어떻게 기억해"라며 모르쇠로 일관했고, 도한준은 "사건 당일 뭐하셨는지 알리바이 대라"라고 밝혔다. 그리고 결혼기념일이라 유명희(김해숙)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고, 유명희도 그렇다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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