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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 타이거JK, 윤미래 울린 사랑꾼의 선물…애정 가득 '가족 그림'

기사입력 2017.12.06 20:40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타이거JK가 사랑 가득한 선물로 윤미래를 울렸다.

6일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반려견 레고를 위해 의정부 투어를 준비한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투어 끝에 타이거 JK는 윤미래에게 스모키와 레고가 함께 그려진 가족 그림을 선물했다. 17년 동안 함께한 반려견 스모키를 떠나 보낸 뒤 유독 힘들어했던 윤미래는 선물을 받자마자 눈물을 흘렸다.

윤미래는 "레고와 조단이가 말을 잘 들으면 연말 쯤에 새로운 강아지를 입양할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는 "지금 정도의 슬픔을 가지고 있을 때가 반려견을 입양하기 딱 좋을 시기다"며 "레고와 성별이 다른 여자 견을, 그리고 되도록이면 어린 강아지를 데려오는 것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savannah14@xpor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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