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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서민정, '이방인'서 보여준 시트콤 같은 일상 '가족 바보 + 순수美'

기사입력 2017.12.06 11:56 / 기사수정 2017.12.06 12:01


[엑스포츠뉴스 장연제 인턴기자]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서민정의 순수함이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지난 2일 첫방송을 시작한 JTBC 예능 '이방인'에서 서민정의 타국 리얼 라이프가 공개됐다.

우선 미소천사 서민정의 변함없는 해맑음이 방송 내내 보는 이들도 미소짓게 만들었다. 서민정은 특유의 반달 눈웃음과 함께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파했다.

여기에 '가족 바보' 서민정의 따뜻한 마음씨가 훈훈함을 더한다.

서민정은 힘들게 일하고 돌아온 남편과 사랑하는 딸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싶어 더욱 통 크게 요리를 했다. 서장금으로 변신해 하루 종일 요리로 시간을 다 보내도 즐거운 마음으로 빨리했다고 자부심을 느끼는 모습은 큰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서민정의 가장 큰 매력은 어디서도 숨겨지지 않는 허당미였다.

인공 지능 스피커가 자신의 말만 듣지 않는다며 실랑이를 벌이는가 하면 요리 도중 계속 주워 먹으면서도 배가 부른 것이 이상하다며 물음표를 던지는 등 쉴 새 없이 빈틈을 보여 폭소케 했다.

'이방인'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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