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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 부친상…5일 지병으로 별세

기사입력 2017.12.06 10:42 / 기사수정 2017.12.06 10:5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배동성이 부친상을 당했다.

배동성의 아버지는 지난 5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전라남도 목포 효사랑 장례식장 3층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9시다. 장지는 전라남도 화순군에 있는 선산으로 전해졌다.

지난 1990년 KBS 코미디 탤런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배동성은 예능과 드라마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2013년 이혼 후 지난 8월 요리연구가 전진주와 재혼해 주목받았다. 현재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2: 아빠가 보고 있다'에 출연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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