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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차태현, 오늘(6일) '컬투쇼' 보는 라디오 출연

기사입력 2017.12.06 08:10 / 기사수정 2017.12.06 08:1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의 배우 차태현이 오늘(6일) 오후 2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 라디오에 출연한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극 중 자홍 역으로 분한 차태현은 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이날 방송을 통해 청취자들을 찾는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 차태현은 '신과함께-죄와 벌'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시원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1, 2부를 동시에 촬영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답게 차태현은 풍성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는다.

연예계 대표 입담꾼인 컬투와 차태현의 만남이 나른한 오후 라디오를 듣는 청취자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예비 관객들의 기대 속에 12월 2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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