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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수호 측 "日'리치맨 푸어우먼' 리메이크작 주인공 출연 확정"

기사입력 2017.11.17 09:28 / 기사수정 2017.11.17 11:41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엑소 수호가 한국판 '리치맨 푸어우먼'에 출연한다.

1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수호가 일본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 리메이크 버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리치맨 푸어우먼'은 IT기업을 일군 젊은 사업가와 고학력이지만 취직이 되지 않아 동분서주하는 여대생이 서로 다른 가치관과 생활 때문에 충돌하면서도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일본에서는 오구리슌과 이시하라 사토미 등이 출연했다.

리메이크버전은 16부작으로 탄생할 예정이며, iHQ에서 제작한다. 여자주인공으로는 하연수가 출연을 논의중이다. 아직 정확한 촬영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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