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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악천후 속 강행군…규슈 여행 데자뷔

기사입력 2017.11.14 23:31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악천후 속에서도 패키지 여행은 이어졌다. 

14일 방송한 JTBC '뭉쳐야 뜬다'에는 1주년을 맞아 떠난 오사카와 교토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들의 교토 여행기는 시작부터 난관이었다. 태풍으로 인해 비가 쏟아진 것. 태풍 속에서도 이들은 패키지 여행을 강행했다. 경보나 대피령이 나와야 안전상의 이유로 중단하고 대개의 경우에는 진행한다는 것. 

오하라에서도 빗줄기는 더욱 굵어졌다. 특히 이들은 과거 규슈 여행을 떠올렸다. 당시에도 비가 내리는 와중에 여행을 계속했고, 관광객은 오직 이들 뿐이었었기 때문. 

이어 김성주는 "흰 운동화 신은 사람들은 아무 말도 안한다"며 "안정환, 김민종은 관광지보다 모든 신경이 흰 신발에 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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