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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첫 일정은 미술관…송민호, '강식당'에 작품 전시

기사입력 2017.11.14 23:16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꽃청춘' 위너 송민호가 '강식당'에서 작품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 2회에서는 숙소를 나선 위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일 먼저 아침을 맞이한 이승훈은 멤버들을 깨웠다. 이승훈은 "출발 30분 전에 우리 모두 샤워를 하다니"라며 셀프 칭찬을 했다. 여행용 백팩을 챙긴 위너의 첫 일정은 숙소에서 가까운 전시회장. 강승윤은 다른 방향으로 가려는 멤버들을 불렀다. 이른바 '맵승윤'이었다.

퍼스 현대미술관은 송민호가 가고 싶어 한 곳. '신서유기'에서 뛰어난 그림 실력을 보여준 송민호는 여행 내내 미술관을 가고 싶어 했다고. 하지만 이승훈은 "쟤도 사실 모르는 거 같은데, 자꾸 끄덕이고 있다"라고 밝혔고, 김진우는 "똑똑해 보이려고"라며 동의했다.

송민호는 이후 공개될 '강식당'에서 자신의 작품을 공개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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