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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김지석, 기자에 들킨 줄 모른 채 달달 '아슬아슬'

기사입력 2017.11.14 22:3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한예슬과 김지석의 데이트 장면이 찍히고 말았다.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23회에서는 사진진(한예슬 분)과 공지원(김지석)이 친구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진진과 공지원은 어릴 적 친구인 장영심(이상희), 한아름(류현경)에게 연인 사이가 됐음을 털어놨다.

장영심과 한아름은 이미 둘이 사귀기 시작한 것을 눈치 챈 터라 덤덤하게 받아들였다. 오히려 사진진이 자신은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친구들이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사진진과 공지원은 친구들과 헤어지고 아파트로 향했다. 공지원은 사진진보다 몇 걸음 앞서가더니 손을 흔들었다. 이에 사진진이 달려가 공지원의 손을 잡았다.

누군가 둘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었다. 사진진이 안소니(이상우)의 동생과 연애중인 것을 알게 된 연예부 기자가 차 안에서 몰래 찍고 있었다.

사진진과 공지원은 기자에게 들킨 줄도 모르고 엘리베이터 앞에서 헤어지기 아쉬워 포옹을 하며 달달한 시간을 즐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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